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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톡]배드민턴에서 가장 흔한 스트로크 종류, 클리어

등록일 2012-06-21

 

클리어(Clear)란?
배드민턴에서 가장 흔한 스트로크 종류이면서 가장 중요한 스트로크.

 

셔틀콕이 상대방 백 바운더리 라인까지 높고 멀리 포물선을 그리고 날아가 수직으로 낙하하는 것을 말하며, 높고 깊숙이 쳐서 거의 상대방 바운더리 라인 가까이에 수직으로 낙하하게 하는 하이 클리어와 상대방의 라켓이 미치지 못할 정도의 높이로 해서 빠른 속도로 코트 깊숙이 쳐 넘기는 드리븐 클리어로 구분됩니다.

 


급히 쳐 올려진 셔틀콕이 상대편 머리 위를 높이 날아가서 상대편 백 코트에 떨어질 때 이  플라이트(flight)를 하이 클리어라고 합니다.

 


 

 


상대의 라켓이 닿지 않을 정도의 높이로 어느 정도의 속도를 가지고 코트의 안쪽 깊숙하게 떨어지는 듯한 플라이트를 말합니다.

 

 

클리어는 배드민턴 경기의 기본 타법이며 셔틀콕을 잡아 치는 시간이 매우 종요합니다. 배드민턴 경기가 치러지는 체육관은 천장이 8m이상 높고 지름의 거리가 13.4m, 대각선으로 싱글 경기에서 12.366m 더블 경기에서는 12.72m이므로 코너에서 코너로 높고 길게 비행시키기 위해서는 리드미컬한 손목스윙과 어깨의 파워가 요구됩니다.

 

이제 배드민턴에서 가장 흔한 스트로크 종류이며, 가장 중요한 스트로크의 하이 클리어와
드리븐 클리어를 구분하며 배드민턴 경기를 관람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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