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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벅찬 감동을 나눕니다.

스타다이어리 | 2년만에 다시 밟은 코트 2007년의 마지막 날. 사람들이 새해를 기다리며 소원을 빌 때 나 역시 소원을 빌었다. '빨리 회복해서 코트에 서고 싶다'.
레전드스타 | 동주여중의 에이스였던 박정은
농구레슨 | 좌우 원드리블 슛